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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사회에서의 평판과 자아 – 함께 생각하기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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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World) 속의 ‘나’의 모습은? 사회라는 것 속에 살아가는 이상, 사람은 진짜 나의 모습과는 별도로 다양한 ‘사회적 자아’를 갖게 된다. 그 중에는 내가 바라는 모습에 대한 상도 있고, 누군가에 의해 비춰지는 혹은 해석되는 나의 모습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의 바램에 의해 만들어지는 모습도 있고, 내가 인정하고 싶지도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은 나의 모습도 뒤섞여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다양한 모습 속에서 진짜… 더 보기 »네트워크 사회에서의 평판과 자아 – 함께 생각하기 #04

[소통과 전망] #1. 2014년 소셜 미디어 부문에 대한 전망 (1) – meltwater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각 부문 별로 이러저러한 전망을 예견하는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옵니다. 늘 새로운 변화가 요동치는 디지털 영역, 소셜 미디어 분야도 예외는 아니어서, 각종 기관, 컨설팅 사업자와 조사 업체, 구루와 블로거들이 앞다퉈 올해 주목해야 할 변화의 목록을 뽑고 있습니다. 이 전망이 얼마나 들어맞을지는 장담하긴 어렵지만, 각각의 시각을 찬찬히 살펴보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는 일을 게을리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meltwater의… 더 보기 »[소통과 전망] #1. 2014년 소셜 미디어 부문에 대한 전망 (1) – meltwater

[Infographic] 한눈에 보는 올 해의 소셜 미디어 이슈 2013

올 한 해 각 달마다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중요 사건들을 한 눈에 정리해주는 재미있는 인포그래픽입니다. 우리나라의 상황과는 조금 관련성이 떨어지는(?) 사건과 이슈들이 더러 눈에 보이지만, 한눈에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되짚어보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변화였는데 빠진 것들이 있다면, YouTube의 전면 개편과 Google +와의 연계 강화 Facebook의 뉴스피드 알고리즘 변경과 브랜드 페이지의 전반적인 reache 감소 인스타그램의 성장과 광고 상품의 도입… 더 보기 »[Infographic] 한눈에 보는 올 해의 소셜 미디어 이슈 2013

[mind map] Social Workshop의 코스웍 설계 v.1.2

오랫동안 생각해두었던 밑그림이었지만, 덜 익은 무언가를 세상에 꺼내놓는다는 게 두렵기도 하고 필요한 일일까 생각도 들고 해서 밍기적거리던 것을 꺼내본다. 꺼내두고 생각해보니,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데 이걸 왜 이리 묵혀두었던가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아직도 공들여 만든 것은 새침하니 숨겨두고 이리저리 다듬어 “내놓을 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꺼내는 나쁜 버릇을 버리지 못했나 보다. 그 나쁜 습성 덕에 채 피지도 못하고서 말려죽인… 더 보기 »[mind map] Social Workshop의 코스웍 설계 v.1.2

[scrap] 6 mind blowing social media statistics

최근 발견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하나! 뭐 이를테면 누구나 짐작은 하면서도 정작 “95%“라고 수치를 적어놓고 보면 아연해지는 통계, 이런 것! “페이스북 담벼락(wall post)의 95%에 대해 브랜드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놀라운가? ^^;;   * source : 원문 출처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Source: blogs.awarenessnetworks.com via Andrew on Pinterest

“저자와 독자,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지고…”

“…, 공중 매체의 키가 되는 대화(dialogue)는 모두의 발화(utterance)를 통해 완성됩니다. 완성이라는 표현이 좀 꺼림칙합니다. 공중매체에는 완성 혹은 종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흐름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새로운 발화에 의해 언제든 개정될 수 있는 일시적인 정지만이 있을 뿐입니다. SNS를 보세요. 타임라인에 한번 들어오면 어떤 발화도 무시되지 않습니다. 게시될 자리에 게시된다는 의미에서 말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위대한 발언도 아주 허무하게 금세 흘러가 버립니다. 또한 누군가가 올리… 더 보기 »“저자와 독자,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지고…”

환영 받지 못하던 변화–민주주의, 그리고 소셜미디어

지금은 당연한 듯 여겨지는 ‘민주주의’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것은 아니었다. 소수의 지배자와 다수의 피지배자 관계를 당연히 여겨지던 세계에서, 다수가 스스로의 주인이 되어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사회로의 변화는 무수한 소망과 좌절을 반복하며, 피와 눈물로 뒤엉킨 장대한 역사의 흐름이다. 어찌 보면 민주주의는 아직도 ‘진행형’인 미완의 이상일수도 있다.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의 소망은 저마다 다르지 않을 텐데도, 그 소망을 모두가 인정하고 함께 그 가치를… 더 보기 »환영 받지 못하던 변화–민주주의, 그리고 소셜미디어